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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좋은펜션에서 힐링 잘하고,감사드립니다.
작성자 황시문
작성일자 2015-10-27
조회수 1034
인터넷 통해서 예약하면서,.....
금번에도 속는것 아닐까.주점주점 거리다
지도검색에서 축령산 최 단거리에 있겠구나 생각하며,
황토편백펜션에 예약 했네요.
 
요즘
합성이며 꾸미는 홈페이지가 많아서 실망을 거듭 했는데,
2박의 휴식은 여행길중에
최상의 휴식을 위한 힐링 했습니다.
 
황토와편백이 조합된 펜션
화려하지도 않았고 고급 스럽지도 않치만 깨끗함과
청결함은 내집 이상으로 편안함을 얻었네요.
하얀색깔의 침구류며,주방기구들,.............정돈된
주인장의 삶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텃밭에서 제공된 신선한 채소류
무기농으로 벌레가 먹은 흔적들이
더 맛깔난것 아닌지,...............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펜션 뒷길로 이어지는 편백숲길이며
주변 좌우부터가 쾌적한 자연환경으로 넘 좋네요.
물길따라 숲길따라1.5km정도에 우물터 손씻고,
손수건에 얼굴 씻고 상쾌 유쾌,..........
 
숲길따라50m쯤에 치유필드(숲) 평상이 줄비하네요.
편백에서 뿌려지는 피톤치드 향에 취해서 벌러덩 누워
바라보는 하늘이란 모두가 내것이로구나.ㅋ
 
바로
코앞이 임도길 8.5km 좌로갈까.우로갈까.
임종국 선생 수목장 방향이 좌측으로
약50m쯤에 좌측에 수목장,우측길이 정상(621m)등산로.
정상가는길에 1.57km.나는 임도길 추암방향으로,
 
조립사업 하신 임종국선생에
묵념과 기념비가 있는 장소로 이동하며
편백과 삼나무가 울창한 자연의 조화에 감사하며,........
콧구멍이 뻥뚤린것 같은 맑은공기,피톤치드향 내음에 취한듯,
함께한 아내는 감탄사 연발.
 
기념비 도착 업적들 드러다보며
선생에 다시금 감사.1956년도 조림하여 247ha에
약300만구루 편백나무 축령산 민둥산 자락에 녹지로 변신케 하신 선생의뜻.
후손을 생각하시는 앞선 생각들에 숙연한 마음입다.
~~~~~다음
이틀째 애기는 급한 볼일로 다음으로 대신하며
좋은환경에 후한 인심에 주인장님 잘놀고 잘쉬고 잘먹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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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장 감사드립니다.
당연함에 과찬하시니 쑥스럽구요.ㅎㅎㅎ.잘쉬어다 가시니,
저또한 기분이 업 되었습니다.고맙습니다.
2015-10-28 10:3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