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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힐링하고 왔습니다
작성자 지용철
작성일자 2015-08-06
조회수 1061
친절하신 사장님과 사모님 덕분에 모처럼 좋은경관이 있는 곳에서
좋은 팬션에서 편하게 쉬었다 왔습니다.
팬션 강아지가 새끼를 7마리를 낳아 제 아이와 마냥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귀여운 강아지 함께 했습니다.
지금도 그 강아지가 눈에 선합니다.
저녁엔 호수를 바라보며 먹으 바베큐는 그야말로 제가 놀러 다녔던 그 어떤 곳보다
맛있는 성찬이었습니다.
사장님의 숯불 솜씨가 아마도 한 몫을 해 준거 같아 감사합니다.
뒤 텃밭에서 상추,고추,케일까지 그리고 그 다음날 라면에 넣어 먹은 파까지..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불도 매일 한번씩 건조하고 말리셔서 깨끗하고 뽀송뽀송했습니다.
다음날 산책길도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편백숲에서 향기 많이
맡고 왔습니다.
정말 고마웠습니다.
결코 후회 하지 않을 팬션임에 틀림없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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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pansion 힐링 잘하셨다니,저또한 아주 즐겁습니다.늘 건강 지키시고,가정에 평화가 함께하시길 기도 합니다.바쁘신 와중에 좋은글 남겨주셔서 넘 감사 드립니다. 2015-08-11 19:4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