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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친구들과 함께한 축령산에서의 하루.
작성자 김희애
작성일자 2019-11-25
조회수 137
11월21일 친구들과 서울에서 출발은 그 자체가 즐겁고
설레임 가득한,.......벌써 수다는 차창밖 까지 여인네들의 웃음소리는 끝이 없다.
나는 가끔 이여인네들의 웃음소리에 안전운전이라는 협박성 발언도하며,
주의를 정리하곤 했지만 일상을 벗어버린 자유란 이런거고 친구들 만남이란 벽이 없음에 속내음은
즐겁기만,...................10일전 인터넷 예약. 안내받은 문자대로 축령산 황토편백펜션에 무사히도착.
사장님의 안내받으며 입실했다.
황토와 편백의 조화로 지어진 집으로 어린시절 외갓집에 온것같은 편안한 시골집 분위기.
친절한 안내에 상세한 설명까지 주의사항까지 수다쟁이 친구들도 조용하다.사장님의 산행코스 안내하시며
숙제도 받았다.편백엉뎅이 찾아서 사진찍어오라 하신다.펜션 사장님의 한마디 한마디가 표준어에,
전라도 사투리 섞인 단어에 4명의 친구들은 즐겁기만,.............
간단히 여장풀고 산행시작
코 끝에서 느껴지는 공기의 질이란 평소와는 달라도 넘 달라서 심호흡이 저절로 야~좋다.연발
숙소 뒷길로 이어지는 물길,데크길따라 산책하는듯 가벼운 발거름이 약1.2km
만남의 광장 안내도 앞에서 추억 한컷.
안내받은대로 물소리 숲길로 향해서 중앙임도로, 쭈욱 쭈욱뻣어 하늘을 찌를듯한 편백 숲길'
자연이란것 재실감하면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조림하셨던 임종국님 수목장도 둘러보고,
치유필드 평상에서 올려보는 하늘이란 와~~~우물터에서 가볍게 손씻고,
모암 주차장 향하는 방향에 깔딱고개 팻말 아래 숙제(편백 엉뎅이)/사진찍고,ㅋ~~~어쩜 사람 모습과
넘 좋은 코스와 좋은공기 이게 힐링이구나.~~~~~
객실사용 준수하라는 사장님
저녁식사는 꿀맛이 였다.제가 두서없는 후기 남기는것은 황토편백 사장님에 감사 드리고자 함에서 입니다.
펜션 관리에 엄하듯 친절하시고, 용품들은 소박하면서 청결함이란 친구들 모두가 감탄이 였습니다.
사업번창하시고 다음기회에 또 방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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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장 즐거우셨다니 저또한 기분up입니다.
바쁜와중에 후기까정 남기시고 고맙습니다.감사 합니다.늘 건강하시고 함께하시는 우정,
가정에 평화가 함께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2020-01-15 09: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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